2023년 NCSI 손해보험 서비스업 주요 조사결과 분석

삼성화재, 손해보험
서비스업 23년 연속 1위 달성
본인 명의로 동일한
손해보험 상품을 1년 이상 유지 중이며 보험료를 본인이 부담하는 20세
이상 59세 이하의 남녀 고객을 대상으로 2023년 손해보험
서비스업의 국가고객만족도(NCSI)를 조사한 결과, 삼성화재가
2001년부터 이어온 연속 1위 기록을 23년으로 늘렸다.
이어서 DB손해보험은 단독 2위를 유지했고,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은 전년과 같은 공동 3위를
지켰다. 메리츠화재는 전년과 같은 5위에 머물렀다.
손해보험(단위 : 점)
구분 |
2023년 |
삼성화재 |
80 |
DB손해보험 |
79 |
현대해상 |
78 |
KB손해보험 |
78 |
메리츠화재 |
77 |
삼성화재는 올 1월
보험의 의미를 재정의하는 새 비전 ‘Be the Future, Beyond Insurance(보험을
넘어, 미래가 되다)’를 선포하고,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생활서비스기업(Pay to Care), 전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는 글로벌 금융기업(Local to Global), 디지털 기반의 사업 모델을 혁신해가는
선도기술기업(Product to Platform)의 세 가지 미래 지향점을 설정했다.
삼성화재가 지난해 출시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 플랫폼 ‘다이렉트 착’은 판매 중심 플랫폼에서 벗어나 ‘생활금융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5월 출시한 ‘착!한생활 시리즈’는 운전, 걷기
등 고객의 일상 속 활동을 기록해 포인트로 혜택을 돌려받는 보상형 서비스다. 지난 9월 기준 순 가입자 수가 78만명으로 급속히 늘었고, 올해 안에 순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